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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 마흔이라 괜찮아(가제)

- 글 : 유수훈 작가
-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기획의도&시놉시스 :
마흔이 이럴 줄 알았다면 서른 앞에서 그렇게 진지했을까? 백세 시대, 불혹이라 흔들리지 않을 거라면 너무 건방지다.
막 사는 것도 아니지만 잘 사는 것 같지도 않고, 변한 것은 없지만 감춰야 할 것들은 늘었다.
체력이 딸린다 한들 헛물 켜는 능력이 줄어들 리가. 쉰이 되어도 이러고 있을 거란 불길한 예감은 연륜이 쥐어 짜낸 지혜이기도 하다.
포에버 싱글남, 잘 나가는 싱글대디, 권태기 섹스리스 부부.. 각기 다른 마흔을 지나가는 세 남자의 다소 낯뜨겁고 귀여운 웃픈 연대기!

▶ 도선생(가제)

- 글 : 윤조 작가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 기획의도&시놉시스 :
인생을 ‘성공’과 ‘이익’의 관점으로 보면 왜 비혼이 늘어가는지 이해가 간다. 시간, 비용, 에너지, 감정….
다양한 면에서 비혼 쪽이 나은 시대다. 여자들에겐 더욱 그렇다는 분위기다.
이런 흐름에 문제를 제기할 의사도, 뾰족한 솔루션도 없다. 다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꾸 뒷전으로 밀려야 하는 우리의 본능과 감정을 생각해 보았다.
꽁꽁 뭉친 감정의 응고를 툭! 하고 자극하는 귀여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어디든 뚫려, 무엇이든 순환되기를 바라며.
탁월한 외모, 시원한 성격, 안정적인 직업! 31살의 완벽한 그녀 도현정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바로 남.편.복!
일찌감치 남자에 의지하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인생을 디자인하던 그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첫사랑이 다시 다가오는데..!